시시 콜콜 사생활 내맘대로 사는 인생
by 유리별
카테고리
내인생의 쭉정이
우연히 알게된 사람과 우연히 연락을 하고 있었다.
정말 내 취향은 아니지만
친구 둘이 추천해서 만나려고 노력했다.
저렴한 말투에 과장된언어 공통의 취미조차 없구

가장 Worst 였던건
나에게 금기어 인 나도 간호사 사귀어 봤어요 라고 말하는거

정말 참을수 없는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것 만큼이나 싫다.

여튼 시티를 넘어서 단순히 맥주 한잔하러 오겠단다.
집에는 어떠케 갈거냐니깐 우물쭈물 ...
아 속터져

남자답게 정하고 그럼 안되니...ㅠ
by 유리별 | 2011/07/15 22:47 | 끄적끄적 ♪ | 트랙백 | 덧글(1)

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


rss

skin by 이글루스